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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JPM 올해 금리인하 없다, BofA View, 지정학적 위기 과거패턴

by 네매시스 2026. 3. 22.

FED MarketWatch

붉은 박스가 금리인상을 예상하는 시장의 확율치입니다.

 

미국 채권시장 변동성 지수 MOVE

지난주 급등

 

SPX

지난 주까지 저 하락 수치는 어쩌면, 일사분란에게 정렬된 느낌을 줍니다. 혹자는 폭락을 헷지한 경우라고 해석하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QQQ

 

JPM은 올해 금리인하는 없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간 시장예상은 7월 or 9월, 1번 인하였습니다.

4월 FOMC는 금리동결을 예상하지만 금리인상 6.2%가 금리인하 0%보다 약간 높은 지경에 이르렀고 국채 금리, 채권시장 변동성은 이미 금리인상과 같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작년 4월 저점을 4850을 예상했지만 4835, 11월 저점 6550을 예상했지만 6521이었지만 이번 저점은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11월 저점 6521 부근이나 6420근처에서 하락을 마무리하길 바라지만 자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다이아몬드 패턴에서 7030~7150, 최대 7250까지 상승후 6250-6210까지 하락후 큰 상승이 제 기존 예상이었으나 다이아몬드 패턴 하단깨고 내려가면서 폐기된 시나리오)

6521~6421선이 사실상 마지노선인데 전쟁 시나리오, 트럼프 TACO는 무척이나 예상하기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JPM 5750 풋옵션 매도 포지션은 글로벌 IB는 최대 6150-585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보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WTI나 두바이 유가를 지표로 삼고 대응하는 정도인데 속편하게 쉬는 것도 좋은 편이라 판단합니다.

200일선이 무너지면 최근에는 23년 10월말(66일 하락, 상승분의 50%하락)과 같이 바로 V자 반등은 제외하고는 200일선과 이격을 넓힌 후(더 하락)에 반등하곤해서 더욱 판단이 어렵습니다.

 

p.s

BofA View

BofA의 포지셔닝 지표는 저점과 주식/채권 시장 재진입 시점에 나타났던 강세 심리의 항복을 아직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BofA 강세/약세 지표가 2에 가깝지 않음, 

-BofA FMS 현금 보유 비중이 아직 5%에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연초 대비 대규모 주식 자금 유입(사상 최대치 경신 예상)이 있었지만, 대규모 자금 유출은 없었다.

우리는 BofA 글로벌 브레스 룰이 역발상 매수 신호를 발생시킬 때를 위험 감수를 적극적으로 취할 최적의 시점으로 봅니다. 

즉, 전 세계 주식 지수의 88%가 5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될 때입니다. 

S&P500도 그 수준에 있지만, 큰 폭의 매수 신호를 발생시키려면 글로벌 시장이 3~5% 더 하락해야 합니다.

 

주식 매도세는 지정학적 충격에 대한 과거 패턴을 따를까요?

역사적으로 보면 약 -6%에서 -8% 정도의 급격한 매도세가 나타나지만, 평균적으로 3주 안에 바닥을 찍고 그로부터 3주 안에 완전히 회복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대개 근본적인 문제 악화가 해결되기 훨씬 전에 발생합니다. 

현재의 매도세는 규모와 시점 면에서 전형적인 저점 부근에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유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유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하락하는 것이 유가 상승의 지표로 작용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