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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7일 부터 시작 1파동 피날레, 미장 대표 종목과 ETF갱신, TSLA/금

by 네매시스 2025. 10. 26.

갱신

 

지난 밤, 다이아몬드 패턴을 추세를 깨고 상승으로 틀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5-1, 5-2에 이은 5-3이 시작되어 6848(161.8%)~6888(175%)을 기대해 볼 수 있게합니다.

5-4는 6772(127.2%)조정후 6950(200%)를 꼭지로 지난 4월 부터 시작된 1파동을 종결시킬것으로 예상중입니다.

2파 조정은 지난 6147(중 3파)고점을 깨지 않는 선, 6420~6215근처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11.1일 현재, 5-4도 끝나고 5-5-1, 5-5-2가 끝나고 5-5-3, 5-5-4, 5-5-5가 남았다고 보입니다.

5-5-3은 6934~6950, 5-5-4는 6900-6880, 5-5-5는 6975-6986-6996로 4.7일부터의 상승 1파동을 완성할 것으로 예상중입니다.

 

11.3일 현재, 4파가 아직 진행중으로 보여 6765~6800 까지 하락할 수 있어 보입니다. 이후 5파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11.5일 현재, 고점으로 부터 하락이 a-b-c하락(or 3파)이고 지난 밤(6일 새벽) 상승이 상승파동 시작이 아니라 4파 반등이고 5파 마지막 하락이 남았다고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6765를 하회하느냐? or 종가부근이나 조금 하락하다 상승하느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11.7일(6일 장마감후) 현재, 아직 5-3만 진행되어 5-5는 6660근처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b파 반등이 6770-6720-6820순으로 흐름이 나온다고 해도 결국에는 5883~5632을 향할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6920 고점갱신은 어려워 보입니다.

 

11월 8일(7일 장마감후) 6631에서 반등했는데 6920-6631을 WXY의 W하락이라고 해석하면 6820근처까지로 예상되는 반등을 X반등, 다시 Y하락을 예상중입니다. 이때, 6650을 깨고 내려가면 하락폭이 커질 것으로 봅니다.

 

SPX/SPY는 4.7일 저점 4835에서 10.29일 6920을 고점으로 하는 1파동을 완성했다고 보임, 50%인 5883과 61.8% 5632 사이에서 저점을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종 확인은 위 그림, 다이아몬드 패턴 저점 6550 저점을 깨는 것입니다. 

 

https://x.com/SubuTrade/status/1986509476317548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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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현재 진행 파동이 테슬라 TSLA는 현재 4파 조정중으로 본다면, 5파는 476, 485, 487, 507 근처가 가능해 보입니다. TSLA는 기존 패턴에서 고점후 V자 16주 패턴후(9/19일 종료) 6~7주째에 고점 갱신이 반복되고 있는데 이번에도 이 패턴이 계속 될 지 지켜보고 있는데 약 1주~2주 남았습니다.

 

기존 국장 종목군에서 석유화학과 로봇관련 종목군이 빠져있습니다. 2차전지 종목군에는 빠져있는 종목이 많이 있습니다.

국장 KOSPI도 어느덧 12개월 FWD PER 12.6배인 4000에 근접했고 미장보다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 EPS가 상승하고 있고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PBR 1배당 ROE 8%시장에서 자사주 소각이 본격화되면 더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중입니다. 미장보다 국장 상승이 클 것으로 본 기존 입장과 동일합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도 언급했듯이 조선, 방산, 금융, 지주사, 화장품, 미디어, 로봇, 이제는 석유화학, 2차전지까지 버퍼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도 장기간 쉬고있던 자동차, 항공사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에서 Nexperia 사태로 유럽, 미국 자동차 회사 대비 현대차, 기아는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 저가주, 실적 없는 성장기대 종목, 시장에서 소외받던 종목군도 예외없이 상승에 동참하는 시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객 예탁금 역대 최고가 79조인데 현재, 80조를 넘겨 갱신한 상태인데 미장 주식 보유액이 약 210조를 넘겨서 시장이 1파동 완성후 조정구간에서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금 4400를 상한선으로 DZZ같은 인버스 상품으로 재미를 볼 수 있었는데 지수 상승과 함께하던 금이 다시 헷지상품으로 인기 얻으려면 지수와 다시 반대방향으로 가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 KRX 금현물 ETF는 소위 김치 프리미엄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다양한 국내 금관련 ETF종목이 늘어나고 있어 다행입니다. 10.25일 14주 RSI 86.82를 기록했는데, 85+이상 수치를 21년 통계에 대입하고 통계치를 확인할 수 있다면, 금/은은 높은 확율로 하락함을 알 수 있습니다. 9주 연속 상승하면 2~3개월후 하락폭은 얼마정도일까 ?도 찾아보면 하락폭이 꽤 되는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장 ETF는 미-국내를 연결하는 중계업체 시세서버가 갱신이 빠르지 않아 국내 증권사에 ETF 명칭(심지어 2개 상품이 같은 설명을 사용하기 까지함)의 일관성, 통일성 제안과 함께 시세 반영이 늦는 것을 여러번 요청해도 미국 중개업체(다중 업체 계약 필요성) 문제로 해결이 되지 않는 가운데 11월 4일 낮에도 매매가 가능하게 되어 현재가 갱신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HBM3E가 1.1cm(가로) X 1.1cm(세로)크기에서 HBM4 1.28cm X 1.1 cm로 HBM4E 1.6cm X 1.1cm로 늘어난다고 하는데

HBM4시대에도 기존 TC본더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유추를 가능하게 하며 빨라야 HBM5시대에서나 하이브리드 본딩, Copper-to-Copper시대가 열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7년도로 예상되는 유리기판 시대(SKC, 삼성, LG이노텍 공급망 기업들의 윤곽이 어느정도 드러남)가 원가 절감으로 더 빠르게 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드디스크, 낸드플래시 종목들의 급등과 마이크론(MU) 대비 시장 PER가 매우 낮은 SK하이닉스 비교우위는 지속되고 있어 외국인(영국, 북유럽, 중동 자금이 대부분, 최근에는 동남아도 추가), 기관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데 삼성전자(역대 최대 외인 지분율 58.1%로 10.26일 현재 52.22%), SK하이닉스 비중이 높아지면서 여타 반도체 관련 종목에 투여할 자금이 적어 대규모로 동반 상승하는 현상은 벌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 탑재는 30%~50%든 MX사업본부가 퀄컴(QCOM)에 대한 가격 협상력이 커지고 시스템LSI 2nm 가동율에 기여하면서 내년 실적에 보탬이 될 듯합니다. 로봇에도 FC-BGA기판 사용처가 늘어나면서 관련 종목군의 상승이 눈에 띕니다. 시장 PER 25~30배, 심지어 100배를 넘어서는 종목이 많아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시장이 미쳤다고 느낄정도로 상승하는 종목이 속출해서 하락으로 휴유증도 커질것이기에 중간에 멈출 수 있어야하고 더 상승하더라도 나중에 원하는 가격에 다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에너지 전환 또는 에너지 믹스시대에서 기존에 따로 정리했던 유틸리티, 에너지 종목군 글에 포함되었던 TSLA, FLNC, STEM 같은 ESS종목과 전력기기/발전에서는 GEV(유럽포함 가스터빈 수주포화로 국내기업도 수혜)/POWL, SOFC(태양광, 풍력같은 신재생에너지, 원자력이 아닌 LNG/LPG를 연료로 발전하여 신재생에너지/원자력보다 더 빠르게 전력 공급원 역할)에서는 블룸에너지(BE, 예전 SK건설-비상장 SK에코플랜트가 대주주)가 SOEC(수전해)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수로/20%미만 저농축 우라늄(LEU, UEC, UUUU의 상승세)을 사용한 SMR/MMR 상용화(DOE에 제출되는 서류의 여러단계, 금융권 투자를 못받음)가 늦어지면서(인버스 상품이 나오길 기대)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기대하는 것도 보이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제 남은 것은 양자컴퓨팅뿐이라는 미국의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COHR, GLW같은 광을 이용한 통신이 AI에 접목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도 눈에 띕니다. COHR에서 25kv x 4개를 연결한 레이저 무기부문을 매각한다고 하는데 날씨와 기후에 영향받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수할 우리나라 회사나 이스라엘/유럽 회사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AI 데이타센터 확대로 코어위브(CRWV), 네비우스(NBIS),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 IREN, 네비타스 반도채(NVTS), AMD와 갤럭시 디지털(GLXY), 클린스파크(CLSK), 양자컴퓨팅, 원자력 SMR 설계종목군은 상승세가 뚜렷했는데 최근 며칠동 하락폭도 컸었습니다. AI투자는 냉전시대 무한 군비경쟁과 같은 한계가 없는 경쟁으로 몰아넣는 것 아닌가 ?할 정도로 투자금액이 너무 커 보이는데 우리나라도 금산분리 완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 분야가 AI투자일 지, 스테이블 코인 도입일 지는 현재로는 알 수 없습니다. 

 

 

2차전지에서는 이전에 언급한 ESS 공급망에서 중국을 제외하는 재편과 AMPC로 적자를 면하는 가운데 9월 전기차 판매가 200만대를 넘어섰다는 통계와 2분기 연속 흑자낸 LG에너지솔루션이 시장에 훈풍을 몰고오고 LG화학까지 파나소닉을 거쳐 테슬라에 납품하는 공급망에 진입하면서 저점대비 100%이상 올라오는 종목군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 리튬금속 배터리가 나와도 분리막을 훼손(화재의 원인)하는 덴트라이트 현상은 남아있고 황화물계 전고체배터리는 높은 가압환경(물속에서)에서 Roll-to-roll 해야하는 공정난이도를 해결하는 문제가 아직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화물계, 폴리머계 전/반고체 배터리 상용화에서는 중국이 앞서가고 있는것 같은데 그나마 우리에게는 삼성전기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퀀텀스케이프(QS), 솔리드파워(SLDP), SES AI 상승율을 보면, 제가 잘못 판단하고 있을 수 있어보이고 Physical AI의 대표상품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떠오르면서 배터리 시장이 넓어질 수 있어 보이나 아직 공급망 가동율을 볼때는 아직 캐즘을 넘기에는 역부족으로 판단하는데 이유는 큰 폭으로 점프해야 넘을 수 있는 죽음의 계곡이기때문입니다.

 

 

https://www.k-etf.com/rank/return에서 올해 수익율 상위 ETF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데 반도체, 200 IT업종, K방산, 원자력, 조선, 전력기기, 한화그룹주가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1주/1개월 수익율에서는 2차전지 관련이 압도적입니다.

 

미장 대표종목 #1-#2

 

미장 대표 레버리지/인버스 중심 ETF #1-#2

--->거래량이 많은 ETF는 현재가 시세 갱신이 빠르지만 최근 상장한 ETF나 거래량이 적은 ETF는 현재가 갱신이 매우 늦고 장시작과 장마감후 호가 공백이 매우 커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장 방산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