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WM>DOW>SPX는 종가기준 전고점을 넘었지만 NDX나스닥은 넘지 못한 상태에서 주간 옵션 만기일에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Zero Day Option(당일 만기 옵션)시장이 커지는 추세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Open AI, Oracle에 이어 브로드컴 변동성까지 커진 이유가 시장을 지배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Mag #7이 계속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성장주 보다는 가치주의 상승이 눈에 띄었습니다.


미국장이 Mag#7~10 중심 일변도에서 중소형주로의 매수세 이동하는 이유로 해석합니다.
이전글에서 언급한 소매-건설-운송-항공 업종으로의 저점 매수세는 지속되었다고 보았습니다.
국장에서 천일고속이나 경방 같은 개발가능한 토지 보유한 가치주의 상승도 있었습니다.
국장에서 외국인 계좌 개설이 내년 부터 쉬워지면서 기관들의 1.5조 이상의 매수도 눈에 띄었습니다.
SPX에서 이전 6799에 이은 6801 장중저점으로 작용했는데 개인적인 방어선이 개인적인 6810-6776을 주식 보유 심리적 방어선으로 잡은 지지대여서 아직 조금은 여유가 있는 상태입니다. 6778~6776, 20일선 6773을 하회하면, 매수 포지션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시장 하락의 시작점을 의심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점은 높아지고 저점도 낮아지고 있는데 기존 빗각 하단에서 턴하면 최상으로 보입니다. 그 선이 위의 수치들입니다. 10.29일 6920으로부터 33일째가 12.15일, 34일째가 12.16일이니 변화를 기대합니다.
SPX 전환선은 6852, 기준선은 6712, 선행스팬1은 6774, 선행스팬2 6640에 있으며 지수는 전환선 아래인 6827입니다.
KOSPI 전환선은 4032, 기준선은 4010, 선행스팬1은 3921, 선행스팬2 3680에 있습니다. 지수는 전환선 위인 4167입니다.
기준선은 개인적으로 주식 매수/매도를 결정하는 생명선 역할을 합니다.
다음주 변동성을 내포한 이벤트가 지속되고 있어 금요일 미장이 전환선 아래로 내려와서 4032을 하락할 위험성은 커진 상태이나 외국인, 기관이 미장과 차별화된 디커플링을 보여줄 지 관심입니다.
올해, 국장이 2위와 큰 차이나는 세계 1위 상승율을 보여주는데는 미장이 주춤할 때 조선-방산-원자력-전력기기-화장품-식품등이 방패, 완충력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는데 2차전지-로봇-바이오-자동차도 이 역할을 더해주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금융시장이 성숙한 미장과 이제 막 선진국 시장으로 변화를 꾀하는 국장과의 차이는 있지만 성장의 속도는 다를 것이라 확신하고 있는데 연봉에서 미장의 기울기 각도, 이격도와 우리나라 시장과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외국인 자금은 주로 영국계, 북유럽계, 중동계에 이어 최근에는 동남아계 자금까지 유입되는 것이 주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계-일본계는 주류가 아닌 것로 알고 있습니다.
미주미 유투버가 국장은 기업 이익, 이익성장율이 미국에 비해 훨씬 낮기 때문이라고 지적한 바 있는데 옳은 지적이지만 PBR 1배당 8%대에서 10%대로 성장하는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https://ko.tradingeconomics.com/united-states/secured-overnight-financing-rate
SOFR금리는 하락하고 있어 단기 유동성 부족은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단기채 중심의 시장공급으로 장기채를 매도하고 단기채 매수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https://fred.stlouisfed.org/data/RPONTTLD
연준의 REPO공급은 11.25일~12.2일 이후 큰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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